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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스탭과 배우들이 이 영화를 믿고, 출연료나 장비대여료도 받지 않고 영화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출연진

장편 <나를 잊지 말아요>에 참여할 출연진이 곧 공개됩니다. 놀랄 준비 하시고 기다려주세요!


제작진

감독 이윤정

영화감독이자 영상작가입니다. 이윤정 감독의 단편영화들은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비쥬얼 아티스트로서의 실험적인 작품들은 여러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습니다. 무용, 연극, 음악 콘서트 등에서 영상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또한 독립영화의 편집자로, 상업영화의 연출부로 여러 영화에 참여했습니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손재곤 감독의 <달콤살벌한 연인>에 스크립터로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필라델피아를 오가며 작품활동 중이고요, 주로는 필라델피아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듀서 정연

2008년에 ‘영화사 연’을 설립했습니다. <굿나잇>, <팀워크>, <사랑의 3점슛>, <미안해, 고마워 中 내동생>, <고도리의 힘(촬영 진행 중)>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되거나 수상했던 여러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습니다. 

 

프로듀서 조영욱 

영화, 드라마의 기획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스토리 창작집단 오가닉 스토리 팜을 설립해 운영중입니다. <지구를 지켜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마더> 등의 작품에 참여했고, 다수의 CF와 뮤직비디오에서도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열정적으롤 활동하고 있습니다.

  

촬영감독 장우영

<굿나잇>, <팀워크>, <원나잇스탠드>, <불한당들> 외 여러  작품들의 촬영감독으로 일했습니다.

 

편집감독 문세경

봉준호 감독의 <마더>, <원나잇 스탠드>, <992> 등의 작품을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