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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을 위한 펀딩이 완료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Take a tour to our Kicktarter campaign page which was successfully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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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272012

나를 잊지 말아요: 크라우드 펀딩, 그 이후.

2010년 장편영화 프로젝트의 1편 격으로 제작된 단편, <나를 잊지 말아요>가 올해 남은 이야기를 완성하여 장편영화로 다시 태어나려고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미국에서 각광 받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국제적으로 제작비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2012년 4월 4일~5월 10일) 미국, 한국을 비롯한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페루, 스웨덴, 오스트리아, 이태리, 프랑스, 싱가폴, 일본 등에서 272명의 후원자가 $32,293불의 후원금을 <나를 잊지 말아요>의 제작을 위해 보내주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프로젝트에 소액을 기부, 후원하는 자금조달 방식인데요, 작년에 <킥스타터>를 통해 모아진 기금이 미국국립예술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의 1년 예산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를 잊지 말아요>가 국내영화로는 처음으로 <킥스타터> 펀딩에 도전합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의 단편 버전도 미국 여러 영화제에서 소개되었고요, 많은 한국영화가 해외에서 각광 받고 있는데 제작비 모금인들 국제적으로 못 하겠냐는 발칙한 자신감에서 출발한 첫 시도가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성공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후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캠페인 홍보에 도움 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킥스타터 캠페인 동안 참여하지 못하신 지인들에게 후원에 참여할 기회를 달라는 기존 후원자님들의 요청에 따라 <나를 잊지 말아요>의 펀딩을 상시 기부 시스템으로 전환합니다. 하나은행 118-006697-00307 이윤정 앞으로 계좌이체 해주시거나, 현재 웹페이지 오른쪽 Chipin 위젯을 통해 후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ChipIn 사용시 결제는 paypal이 대행합니다. 후원하시는 모든 금액을 철저히 영화 제작을 위해서만 사용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애초에 킥스타터 모금목표액으로 잡은 3만불은 영화를 빠듯하게 마칠 수 있는 최소예산이었고요, 이후로 모아지는 후원금은 무임금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탭, 배우들의 인건비로 일차적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인건비 제공을 통해 제작 기간에 조금의 여유라도 생긴다면 이는 곧바로 영화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성공적으로 마감된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영문)에 직접 방문해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주시고요,

아래 내용은 저희가 킥스타터를 통해 진행했던 캠페인의 한글 번역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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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포함한 프로젝트 소개 동영상부터 보실까요?

 

이 프로젝트에 관하여

“이윤정 감독이 전하는 ‘기억, 시간, 그리고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묵상.  눈으로 보는 시와 같은 이 영화는 관습적인 내러티브를 거부하며 쉽게 잊혀지지 않는 꿈 같은 여행으로 우리를 이끈다.”

-- 알버트 리, 엘에이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프로듀서

 

저희는 올 여름에 촬영할 장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촬영과 후반 작업을 위해 30,000 달러의 제작비를 모금하고 있습니다. 이미 영화의 처음 25분에 해당하는 1부는 촬영과 편집을 편집을 마쳤고요, 나머지 부분을 제작하기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부에 해당하는 단편 영화는 지금까지 미국과 한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면서, 고맙게도 좋은 반응을 많이 얻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영 중이니 아래 링크를 통해 많은 관람 바랍니다. 만약 영화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저희가 다음 부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화의 배경은 서울입니다. 촬영은 한국에서 할 거구요. 감독이 미국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어서 일부 후반작업은 미국에서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킥스타터 수수료와 아마존 수수료를 제외하고 기부하시는 모든 금액은 장비대여료와 장소대여료, 제작진 식사비, 숙박료, 교통비 등 순수하게 영화 제작을 위해서만 사용될 것입니다. 만약 모금액이 30,000달러를 넘는다면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소정의 임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됩니다.

 

프로젝트 링크

영화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시놉시스

인적이 드문 밤, 한 남자가 파출소에 찾아와 자신의 실종신고를 하고 싶다고 한다. 기억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어느 텅 빈 고층아파트에 혼자 남겨진 순간부터 그의 기억은 시작된다. 스스로가 누구인지 자신이 어떤 음모에 빠진 건 아닌지 알아보려고 노력하지만 집안에서는 어떤 단서도 나오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왔을 때, 근처 편의점에서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자신을 이전부터 알고 있는 것 같은 그녀의 모습에 한 순간 그녀는 이 남자의 마지막 희망이자 기쁨이 된다. 하지만 그가 다시 그녀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사라지고 없다. 그때부터 그에게 있어 자신을 기억하는 누군가를 찾아내는 그 일이 스스로의 기억을 되찾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되어버린다. 그는 잃어버린 사랑과 다시 연결될 수 있을까.

 

참여 영화제

2011 엘에이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골든릴 심사위원대상 후보, 로스앤젤레스, 미국 

2011 얼반서버반 영화제, 필라델피아, 미국

2011 뉴욕 국제영화제, 뉴욕, 미국

2011 미장센 단편 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경쟁 부문, 서울, 한국 

2011 필라델피아 필름 애니메이션 축제, 필라델피아, 한국

2011 샌디에고 아시안아메리칸 영화제, 샌디에고, 미국                      

  

제작진 소개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스탭과 배우들이 이 영화를 믿고, 출연료나 장비대여료도 받지 않고 영화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출연진

김정태씨는 아시다시피 <특수본>, <방가방가>, <해바라기>, <미스리플리>, <드림하이2> 등 주요 상업영화와 TV 드라마에 출연해 온 실력파 배우입니다. 저희가 처음 시나리오를 보냈을 때는 출연 요청을 정말로 받아주실 거라고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요, 놀랍게도 시나리오를 보낸지 한 시간도 안 돼서 전화가 와서는 출연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금껏 해왔던 역할들과 전혀 다른 역할이라 출연을 결심하셨답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김정태씨의 첫번째 독립영화입니다.

 

최아라양은 최근 패션계에서 떠오르고 있는 탑모델입니다. 보그, 마리끌레르, 코스모폴리탄 등등의 패션잡지와 화보 작업을 해왔고요, 그 외 여러 광고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마 조만간 뉴욕 패션 위크의 런웨이에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아라양의 연기 데뷔작입니다.

 

제작진

감독 이윤정

영화감독이자 영상작가입니다. 이윤정 감독의 단편영화들은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비쥬얼 아티스트로서의 실험적인 작품들은 여러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전시되었습니다. 무용, 연극, 음악 콘서트 등에서 영상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또한 독립영화의 편집자로, 상업영화의 연출부로 여러 영화에 참여했습니다.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손재곤 감독의 <달콤살벌한 연인>에 스크립터로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필라델피아를 오가며 작품활동 중이고요, 주로는 필라델피아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듀서 정연

2008년에 ‘영화사 연’을 설립했습니다. <굿나잇>, <팀워크>, <사랑의 3점슛>, <미안해, 고마워 中 내동생>, <고도리의 힘(촬영 진행 중)>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되거나 수상했던 여러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습니다. 

 

촬영감독 장우영

<굿나잇>, <팀워크>, <원나잇스탠드>, <불한당들> 외 여러  작품들의 촬영감독으로 일했습니다.

 

편집감독 문세경

봉준호 감독의 <마더>, <원나잇 스탠드>, <992> 등의 작품을 편집했습니다.

 

후반작업 슈퍼바이저 Judith Redding

그녀의 단편영화들은 미국내 및 국제 영화제들에서 수상, 상영되었고 미국 공영 방송에서 방영되었습니다. 그녀는 33개의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책, <필름 파탈, 독립 여성 감독들>의 공저자입니다. 런던국제영화학교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고요, 현재는 필라델피아에 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FAQ

킥스타터가 뭔가요?

“킥스타터는 창작 활동 기금을 모금하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이 곳을 클릭하시면 킥스타터 사이트의 공식 설명을 읽으실 수 있고요, 아니면 저희가 지금부터 설명드릴게요. 창작자들이 모금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킥스타터에 올립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마련이고요,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된 사람들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를 골라 후원금 예약(pledge)을 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금 목표액을 달성한 프로젝트들은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치는  것이죠. 

어떻게 도울 수 있는 건가요?

저희 영화의 후원자가 되어주시거나 저희 캠페인 소식을 널리 전해주시면 됩니다.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BACK THIS PROJECT’라고 쓰여진 초록색 버튼을 클릭하시고 얼마가 됐든 기분 좋게 기부하실 수 있는 금액을 예약해 주세요. 그리고 후원금액을 정하시기 전에 아래 답례품 설명을 읽어봐 주세요. 후원금액에 따라 저희가 감사의 마음으로 전하는 답례품의 종류가 달라지거든요. 아래 후원금액 카테고리 링크를 클릭하셔도 바로 결제 예약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후원 금액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나요?

아니오. 저희 제작진과 후원자 본인만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ll or Nothing 펀딩이란 게 뭔가요?

마감까지 목표금액을 달성한 프로젝트만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니까 마감 전까지는 후원금이 결제되지 않는다는 뜻이죠. 만약 저희가 정한 30,000달러의 목표액이 채워지지 않으면 모든 후원금 예약은 취소됩니다. 영화 제작도 무산되겠죠. 그러니까 그런 일은 만들지 말자고요. 후원금을 예약하셨거나 혹은 금전적으로 후원할 여건이 되지 않으시는 경우라도 캠페인을 널리 알려주시는 게 너무 중요하고, 또 큰 도움이 됩니다. 트위터에서 저희 캠페인에 대해 멘션해 주시거나, 페이스북에서 저희 캠페인 페이지를 '좋아요' 혹은 공유해 주시거나, 아니면 이메일로 저희 캠페인을 널리 알려주세요. 그 외 다른 모든 방법으로 여러분의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저희 소식을 전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모금액이 30,000달러를 넘겨도 되나요?

그럼요! 30,000달러(이런저런 수수료 공제하고 한화 약 3천만원)은 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입니다. 만약에 모금액이 30,000달러가 넘으면 저희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적지만 임금을 줄 수 있게 될 거고요, 좀 더 나은 화면과 사운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될 거예요. 후원금이 얼마나 더 모였는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답례품을 업그레이드해 드리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저는 미국에 살지 않는데요, 그래도 후원을 할 수가 있나요?

그럼요! 전세계 어디에서든 후원이 가능합니다. 한국 카드로도 결제 예약 가능하고요. (아마존이 결제를 대행합니다.)

한번 정한 후원금액을 올릴 수가 있나요?

네, 모금 마감 전에는 언제든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후원금액을 바꾸실 수가 있습니다.

 

킥스타터 비디오에 사용된 음악의 사용을 허락해 주신 뮤지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더스탠드 캐어리슬리" by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Songe D'Automne" by Latché Swing 

O.S.T. from <나를 잊지 말아요> by 황준익 a.k.a. Missing Island

 

+

다음은 후원금액에 따른 답례품 설명입니다.

킥스타터 영문 페이지에서는 오른쪽 칼럼에 적혀 있는 내용입니다.

아래 각 후원금을 클릭하시면 킥스타터의 결제 예약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후원금 $1 이상 

"감사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당신의 이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예상 배달일: 2012 4

후원금 $10 이상

“저희를 위해 거기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디지털 감사카드

예상 배달일: 2012 5

후원금 $25 이상

"저희의 꿈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종이 감사카드

예상 배달일: 2013 1

후원금 $50 이상

"저희를 믿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엔딩 크레딧 ‘Thanks to’에 이름 개재,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예상 배달일: 2013 2

후원금 $100 이상

"격려가 필요할 때 정말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엔딩 크레딧 ‘Thanks to’에 이름 개재,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의 pdf 파일, 12" x 18" 사이즈 영화 포스터

예상 배달일: 2013 3

후원금 $200 이상

"필요에 의한 친구가 아니라 진짜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엔딩 크레딧 ‘Thanks to’에 이름 개재,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 감독 싸인이 담긴 12" x 18" 사이즈 영화 포스터

예상 배달일: 2013 3

후원금 $500 이상

"저희 인생에 진짜 행운이예요.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엔딩 크레딧 ‘Thanks to’에 이름 개재,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감독 싸인본), 감독과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풀사이즈 영화 포스터, 현장에서 사용했던 슬레이트(뒷면에 감독 싸인)

예상 배달일: 2013 3

후원금 $1,000 이상

"당신은 우리에게 친절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떤 말로 감사를 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엔딩 크레딧에 제작협력(co-producer)으로 이름 개재,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감독 싸인본), 감독과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풀사이즈 영화 포스터, 현장에서 사용했던 슬레이트(뒷면에 감독 싸인)

예상 배달일: 2013년 3월

후원금 $2,000 이상

"당신의 친절이 저희에겐 정말 엄청난 행운이예요."

필라델피아 혹은 서울에서 감독 혹은 프로듀서가 안내하는 1일 가이드투어(사전약속요망, 숙박 및 교통비 제외), 엔딩 크레딧에 제작협력(co-producer)으로 이름 개재,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감독 싸인본), 감독과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풀사이즈 영화 포스터, 현장에서 사용했던 슬레이트(뒷면에 감독 싸인)

예상 배달일: 2013 3

후원금 $5,000 이상

"당신의 친절이 결국 이 영화를 완성시킬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필라델피아 혹은 서울에서 감독 혹은 프로듀서가 안내하는 1일 가이드투어(사전약속요망, 숙박 및 교통비 제외), 엔딩 크레딧에 제작협찬(associate-producer)으로 이름 개재,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감독 싸인본), 감독과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풀사이즈 영화 포스터, 현장에서 사용했던 슬레이트(뒷면에 감독 싸인)

예상 배달일: 2013년 3월

후원금 $10,000 이상

"저희가 뭘 돌려드리든 그보다 더한 감사를 받으실 자격이 있으세요!"

영화 오프닝 타이틀에 제공(executive producer)으로 이름 개재, 킥스타터 스페셜 DVD, 영화 다운로드, 영화 웹사이트에 이름 개재, 감독 싸인이 담긴 감사카드, 감독 코멘터리가 담긴 특별 제작 시나리오북과 필름스틸 패키지(감독 싸인본), 감독과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풀사이즈 영화 포스터, 현장에서 사용했던 슬레이트(뒷면에 감독 싸인)

예상 배달일: 2013 3

 

+

<나를 잊지 말아요> 킥스타터 캠페인에 후원 예약 하시려면, 위 후원금 카테고리를 클릭하시거나 킥스타터 캠페인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BACK THIS PAGE라는 초록색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한국 크레딧 카드로 결제 예약 가능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캠페인 마감까지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예약하신 금액은 결제되지 않습니다. 후원금 예약하시더라도 계속 소문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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